퍼시픽 The Pacific
2010/03/30 00:35
퍼시픽 (The Pacific)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편으로 미국 HBO에서
2010년 제작한 태평양전쟁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총 10부작의 미니시리즈이다.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.
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유럽전선의 미 공수부대를 다룬 드라마라면, 더 퍼시픽은 같은 시기 태평양전선의 미 해병대를 다뤘다.
현재 10부작 중 3부까지 나왔는데,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기대하고 봤던지라 정말 재미없다. 앞으로 다운 받지 않을 듯 싶다. 차라리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다시 보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.
이 미니시리즈 볼 생각이었는데...
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워낙 감동 깊게 봤던지라
기대하고 있는데 아닌가 보네요.
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.
저만 재미 없을수도 있어요
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하드에 꼬옥 잠겨놓고 아직도 아끼고 있습니다.
언제나 보게 될런지~ㅎ
편안한 시간에 작품의 세세함까지 느껴보고 싶어 잠겨놓고 있습니다.
퍼시픽도 1편만큼은 감상을 해보겠습니다.ㅎ
답변이 늦었습니다.
제가 주말을 이용해 잠시 여행을~~~ㅎㅎㅎ
저도 BOB는 삭제 안하고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.
미드는 로스트와 BOB 두개 만 keep하고 있네요....
나머지는 보는 즉시 삭제.
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
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....^^?
약간의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는데...
사무실 밖의 목련이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네요..좋은일로 가득한 한 주 되길 바래요..
덕분에 좋았습니다.
로즈볼님도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.
댓글 감사합니다.
네...조만간 사무실 앞 목련이 화사히 피면 사진을 찍어 올리도록 할게요...
여기는 바람이 많이 부네요...
신촌쪽인데...^^ 바람 부는 날엔 압구정에 가야 하는데..ㅋㅋ
암튼 좋은 하루 되세요...^^ 아울러 웃음이 있음 더 좋구여~~^^
예 감사합니다.
다음에 사진 업로드하시면 초대해 주세요
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
넹....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여~~
댓글 감사합니다.
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
좋은 하루 되시고 있죠...^^
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..
자주 뵙네요
감사합니다.
네....
책상앞에 앉아 있을땐 가끔씩 블러그에 들어오니..
인사드려야져..ㅋㅋ
오늘은 삼실 앞의 목련 나무 하나가 꽃을 피웠네요..
활짝~~
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..
감사합니다.
좋은 주말 되세요
이 영화와 스토리 전개가 비슷해요.
오늘 7편을 봤는데.. 음..
무척 허무하더라는.. 스토리 전개가 허무한게 아니라..
사람 죽어나가는 모습을 그렸는데 허무하더군요..
그래서, "전쟁은 하면 안된다."
이 영화의 결론인 듯..